영주 부석농협 보계자두작목반(반장 장관현.사진 위)과 영덕 강구농협 키토산토마토작목반(반장 신영섭)이 농협중앙회 선정 9월 '이달의 작목반상'을 수상했다.
1999년 결성돼 현재 15농가에서 생산하는 보계자두작목반의 '소백산 자두'는 당도 및 저장성이 뛰어난 지역특산물로 2002년 저농약품질인증을 받았다. 현재 조합 소비지마케팅 활동과 인터넷 판매사업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아 공판장 및 직거래 형태의 판매를 하는 강구농협 키토산토마토작목반은 친환경농법의 하나인 키토산농법을 택해 1999년부터 농촌진흥청 공동시범포로 운영되고 있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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