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시니어포럼 사무국이 16일 오후 서구 원대동 가정복지회 제일종합사회복지관 5층에 문을 열었다.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각종 대안마련에 나설 예정인 시니어포럼 사무국은 앞으로 시니어 고용분과와 문화분과, 복지분과, 사회참여분과를 중심으로 월 1회 이상 모임을 갖고 각종 자료수집에 나서는 한편 사회기관 및 단체와의 네트워크를 통한 전문성 향상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경일대학교 전 총장인 이효태 공동대표는 "시니어포럼 사무국 개소를 계기로 지역의 전문직 은퇴노인들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노인문제 해결의 대안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며 "지역 사회의 노인들이 노인복지 발전의 주체가 되어 선진 고령화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 고 강조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