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와 KTF는 15일부터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각종 혜택을 통합한 멤버십 서비스 '렛츠 KT 멤버스(Let's KT Member)'서비스를 시작한다.
새로운 멤버십 카드는 KTF 이동전화 또는 KT-PCS 를 이용하는 KT 고객 중 VIP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전화나 메가패스 등 KT 상품의 3개월간 월평균 요금이 11만원 이상이면서 요금체납 기간이 2개월 미만 고객이면 VIP 자격이 주어진다.
서비스 이용고객은 KT에서 제공하는 각종 VIP 우대서비스와 KTF 멤버십 제휴할인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KT 콜보너스와 KTF 보너스 마일리지를 통합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멤버십 카드 기능 이외에 신용카드 기능을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
www.letsktmembers.com 참조.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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