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승현기자 = 열린우리당내 실사구시파 의원모임으로 불리는 '
안정적 개혁을 위한 의원 모임'(안개모)은 오는 23일 국회에서 공식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안개모 소속 의원 13명은 20일 오후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여당으로서 책임있는
정치를 더욱 선명하게 구현하기 위해 국민에게 믿음을 주고 실사구시 정책에 초점을
맞춰야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모임 간사격인 안영근(安泳根)
의원이 전했다.
이날 모임엔 안영근 의원 외에 유재건 정장선 조배숙 안병엽 오제세 조성태 박
상돈 우제항 심재덕 권선택 이근식 서재관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유재건 의원을 발
족준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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