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대구방송이 창사 50주년 기념 대구·경북 대회를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대구 두류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지역 자치단체장과 교회지도자, 성도 등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이번 대회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 1부에서는 CCM(대중음악 형식의 성가) 가수인 '소망의 바다'(사진)와 '소리엘', 'POS' 등이 흥겨운 무대를 마련한다.
2부에서는 지역 단체장들의 축사와 종교 지도자들의 격려사가 이어지고 3부에서는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를 초청해 특별 기념 성회를 가질 예정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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