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함께 해 봐요-타원그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구든 원을 그리라고 하면 쉽게 그려내지만 타원형을 그리라고 하면 정확한 모양을 그리기가 어렵다.

타원형 모양의 태양계를 그릴 때는 더욱 그렇다.

타원형 그리는 방법을 배워 멋진 태양계를 그려보자.

△준비물 - 압정 2개, 스카치 테이프, 굵은 실 40cm, 큰 종이 한 장, 색연필 1다스, 10cm 자, 두꺼운 보드지.

△어떻게 할까?

1. 종이를 보드지에 스카치 테이프로 고정시킨다.

2. 실의 양끝을 묶어 하나의 고리 모양을 만든다.

종이의 가운데에 압정을 꽂고 그곳에 실을 건다.

3. 고리에 연필을 넣어 실을 팽팽하게 유지한 채, 연필로 압정 둘레를 한바퀴 돌린다

원이 그려진다.

4. 이제 첫 번째 압정에서 3cm 정도 떨어진 곳에 또 하나의 압정을 꽂아 두 압정 둘레에 실을 건다.

5. 고리에 연필을 걸고 실을 팽팽하게 당긴 다음, 실을 팽팽하게 유지한 채 연필로 두개의 압정 둘레를 완전히 돈다.

△무엇을 알아볼까?

실로 만든 고리로 두 점(이것을 초점이라 한다)의 주위를 돌아 그린 모양을 타원이라고 한다.

이번에는 두 압정 사이의 거리를 10cm 정도로 해서 또 다른 타원을 그려보자. 그것은 훨씬 더 옆으로 퍼져있을 것이다.

타원은 원을 조금씩 늘려서 잡아 늘인 것과 비슷한 모양이란 것을 알 수 있다.

타원은 모든 행성이 태양 주위를 도는 경로이다.

케플러가 처음으로 알아냈는데, 태양이 앞에서 한 실험의 두 압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태양은 타원의 한쪽 초점에 있고 다른 초점은 그냥 우주 공간에 있을 뿐이라고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