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의 서현진(23) 씨가 MBC 공채 아나운서로 최종 합격했다.
서현진은 지난 8일 발표된 2005 MBC 사원모집 아나운서부문 최종합격자 3명의 명단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KBS 장은영, SBS 한성주 아나운서에 이어 세 번째로 공채를 통과한 미스코리아 출신 지상파 방송 아나운서가 됐다.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의 서현진은 2001 미스코리아대회에서 포토제닉상도 수상했으며, 같은 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미스월드선발대회에서는 베스트 드레서상을 받았다.
2002년 방송된 SBS 특별기획드라마 '라이벌'에 출연하기도 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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