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푸쿠이(寧賦魁) 중국 외교부 한반도문제담당 대사가 한국 방문을 마치고 오는 15일 워싱턴을 방문, 리처드 아미티지 미국국무부 부장관 등을 만나 6자회담 문제를 협의한다고 미 국무부가 13일 발표했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닝 대사는 미국 관리들과 6자회담 조기 개최 방안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닝 대사는 방미중 아미티지 부장관, 제임스 켈리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 조지프 디트라니 한반도 대사를 만날 예정이다.
바우처 대변인은 그러나 디트라니 대사가 내주 베이징을 방문,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회동할 것이라는 설에 대해서는 "그같은 계획이 없다"고 일축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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