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닝푸쿠이, 6자회담 협의차 15일 訪美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닝푸쿠이(寧賦魁) 중국 외교부 한반도문제담당 대사가 한국 방문을 마치고 오는 15일 워싱턴을 방문, 리처드 아미티지 미국국무부 부장관 등을 만나 6자회담 문제를 협의한다고 미 국무부가 13일 발표했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닝 대사는 미국 관리들과 6자회담 조기 개최 방안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닝 대사는 방미중 아미티지 부장관, 제임스 켈리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 조지프 디트라니 한반도 대사를 만날 예정이다.

바우처 대변인은 그러나 디트라니 대사가 내주 베이징을 방문,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회동할 것이라는 설에 대해서는 "그같은 계획이 없다"고 일축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