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이하 대구예총·회장 권정호)는 '2004년 대구예술인상' 수상자로 이중우 전 대구예총회장을 선정했다.
이 전 회장은 창작 활동을 통해 향토 건축 발전에 이바지한 것이 인정돼 수상자로 결정됐다.
공로상 수상자로는 도광의 전 대구문인협회장(전시 부문), 이기홍 전 대구시향 지휘자(공연 부문), 미술동호회 '먹칠과 색칠'(단체 부문)이 각각 선정됐으며, 구정모 대구백화점 대표가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밖에 하전건 대구예총 국제교류국장, 최상대 대구건축가협회 총무, 김신효 대구국악협회 부회장, 채명 대구무용협회 이사, 이진 대구문인협회 사무국장, 조용철 대구미술협회 부회장, 이윤권 대구사진협회 총무, 정관식 대구연극협회 사무국장, 정진모 대구영화협회 행사부장, 이재준 대구음악협회 상임이사가 개인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있을 '2004 문화의 날 겸 예술인의 날' 기념식 때 열린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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