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계체조 선수 폴 햄은 21일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2004아테네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개인종합 결과에 대한 한국 기계체조 국가대표 양태영의 금메달 반환소청을 기각한 데 대해 "오늘은 나로서는 분명히 멋진 날"이라고 환영했다.
폴 햄은 이날 전화 인터뷰를 통해 "CAS의 결정은 내가 늘 마음속으로 느꼈던 사실, 즉 내가 그날 밤의 챔피언이며 올림픽 개인종합 금메달 리스트라는 사실을 확인시켰다"고 말했다.
미국올림픽위원회의 짐 셰어 사무총장도 "올림픽 경기를 위한 최선의 결정"이라며 "아주 기쁘다"고 반겼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