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복귀 노조원 몸싸움...지하철 부역장 실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 9시쯤 대구시 남구 지하철 1호선 교대역에서 부역장 임모(49)씨와 파업 복귀 노조원인 안모(35·역무원)씨가 몸싸움을 벌이다 부역장 임씨가 실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대구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이 교대역 역무실에서 업무 관련 이야기를 하던 중 부역장 임씨가 안씨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몸싸움이 일어났다는 것. 지하철공사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에 있으며 사법처리나 징계 여부는 자체 조사가 끝난 뒤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