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국민 기초생활수급대상자중 치매, 중풍 등 중증 노인성 질환을 앓는 어르신들을 위한 '갓바위 치매센터'가 오는 10일 문을 연다.
동구 진인동 갓바위 주차장 주변에 위치한 '갓바위 치매센터'는 정부 지원금 15억여원을 포함해 총 공사비 26억원 가량이 투입돼 지난해 말 착공, 최근 준공됐다.
무료로 운영되는 이 시설은 682평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물리치료실과 건강회복실, 강당 등을 갖췄다.
이 시설을 운영하는 감천복지재단은 자보호시설인 '자비의 쉼터', 재가복지시설인 '감천가정봉사원파견센터', 영·유아보육시설인 '국민연금어린이집', 노인요양원 '붓다의집' 등을 설립한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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