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채씨 안건회계법인 대구지사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채(공인회계사·세무사) 전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이 국내 5대 회계법인 가운데 하나인 안건회계법인 대구지사장을 맡아 12월1일 취임한다.

영남타워(동구 신천동) 20층에 사무실을 마련한 안건회계법인은 세계적인 회계 및 경영 자문 그룹인 Deloitte Touche Tohmatsu(DTT)의 국내 파트너사로 회계·세무·경영 자문을 포함한 기업경영 전반에 걸쳐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행정고시(14회) 출신인 김 지사장은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국세조세1과장, 경인지방국세청 직세국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등을 역임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해하는 것 같다고 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김모씨가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역 인근에서 이...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자선 경매가 135억 원에 낙찰되며 부활을 알렸고, 이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과 스테픈 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