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경동 산불 0.5ha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1시35분쯤 북구 연경동 산 32번지 연경못 동편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임야 0.5ha를 태우고 20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헬기 9대, 소방차 11대를 비롯해 소방대원, 공무원, 군인 등 800여명이 동원돼 오후 6시 대부분 진화했으나 1일 새벽 잔불이 되살아나 또다시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전 9시쯤 꺼졌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청와대의 만남 요청에 대해 '만날 생각이 없다'며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 계...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인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적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