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경동 산불 0.5ha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1시35분쯤 북구 연경동 산 32번지 연경못 동편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임야 0.5ha를 태우고 20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헬기 9대, 소방차 11대를 비롯해 소방대원, 공무원, 군인 등 800여명이 동원돼 오후 6시 대부분 진화했으나 1일 새벽 잔불이 되살아나 또다시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전 9시쯤 꺼졌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