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경동 산불 0.5ha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1시35분쯤 북구 연경동 산 32번지 연경못 동편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임야 0.5ha를 태우고 20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헬기 9대, 소방차 11대를 비롯해 소방대원, 공무원, 군인 등 800여명이 동원돼 오후 6시 대부분 진화했으나 1일 새벽 잔불이 되살아나 또다시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전 9시쯤 꺼졌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