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경동 산불 0.5ha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1시35분쯤 북구 연경동 산 32번지 연경못 동편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임야 0.5ha를 태우고 20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헬기 9대, 소방차 11대를 비롯해 소방대원, 공무원, 군인 등 800여명이 동원돼 오후 6시 대부분 진화했으나 1일 새벽 잔불이 되살아나 또다시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전 9시쯤 꺼졌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으며, 이를 '직권남용'으로 ...
농협중앙회가 조직 운영 전반을 개편하고 농업인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농협 대전환' 방안을 8일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2분기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조로 급등하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190조원 이상 증가, 역대 최대 평가이익을 기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