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완 前본사 사장신부 은퇴 감사 리셉션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완 니콜라오 전 매일신문 사장 신부의 은퇴 감사 리셉션이 1일 오후 매일신문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리셉션에는 이문희 대주교와 최영수 보좌주교 등 원로사제단과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 이철우 경북도의회 의장,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대구경북지역 기관단체장과 언론계 주요 인사, 대구대교구 소속 사제, 시민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에 앞서 정재완 신부의 은퇴미사가 천주교 대구대교구 계산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렸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사진: 1일 오후 매일신문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전 매일신문 사장 정재완 니콜라오신부(왼쪽에서 세번째) 은퇴 감사 리셉션에서 이문희 대주교(왼쪽 두번째), 최영수 보좌주교(왼쪽 첫번째),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빈들이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당황스러운 결과라며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체육단체 운영 방식 개선과 함께 납북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을 상대로 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급증하며 산업 현장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전국적으로 1천161개 하청노조가 ...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준비 중이다. 데이비슨은 지난 시즌 46홈런, 119...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