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완 前본사 사장신부 은퇴 감사 리셉션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완 니콜라오 전 매일신문 사장 신부의 은퇴 감사 리셉션이 1일 오후 매일신문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리셉션에는 이문희 대주교와 최영수 보좌주교 등 원로사제단과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 이철우 경북도의회 의장,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대구경북지역 기관단체장과 언론계 주요 인사, 대구대교구 소속 사제, 시민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에 앞서 정재완 신부의 은퇴미사가 천주교 대구대교구 계산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렸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사진: 1일 오후 매일신문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전 매일신문 사장 정재완 니콜라오신부(왼쪽에서 세번째) 은퇴 감사 리셉션에서 이문희 대주교(왼쪽 두번째), 최영수 보좌주교(왼쪽 첫번째),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빈들이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5%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평가는 62.0%로 증가해 긍정평가와의 격차가 25.5%...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구미국가3산업단지 인근에 '동구미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구미시는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아버지 장모 씨는 딸이 발견된 야자수농장에 평소 가지 않았다고 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