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완 前본사 사장신부 은퇴 감사 리셉션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재완 니콜라오 전 매일신문 사장 신부의 은퇴 감사 리셉션이 1일 오후 매일신문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리셉션에는 이문희 대주교와 최영수 보좌주교 등 원로사제단과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 이철우 경북도의회 의장,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대구경북지역 기관단체장과 언론계 주요 인사, 대구대교구 소속 사제, 시민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에 앞서 정재완 신부의 은퇴미사가 천주교 대구대교구 계산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렸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사진: 1일 오후 매일신문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전 매일신문 사장 정재완 니콜라오신부(왼쪽에서 세번째) 은퇴 감사 리셉션에서 이문희 대주교(왼쪽 두번째), 최영수 보좌주교(왼쪽 첫번째),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빈들이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