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경호 달성군수 13시간 조사…귀가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우병우)는 8일 박경호 달성군수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13시간여 동안 부동산 투기혐의 등에 대해 집중조사한 뒤 이날 밤 11시쯤 귀가시켰다.

검찰은 박 군수가 지난달 부동산실명제법 위반으로 구속된 박 군수의 동생과 부동산개발업자 김모(50)씨에게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개발제한구역 해제 예상지역에 대한 개발 정보 및 자금을 제공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했지만 뚜렷한 혐의사실은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박 군수의 수사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뒤 추가소환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사진: 8일 땅 투기 의혹으로 대구지검에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된 박경호 달성군수가 밤 늦게까지 조사를 받은후 검찰 출입문을 나서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