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경호 달성군수 13시간 조사…귀가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우병우)는 8일 박경호 달성군수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13시간여 동안 부동산 투기혐의 등에 대해 집중조사한 뒤 이날 밤 11시쯤 귀가시켰다.

검찰은 박 군수가 지난달 부동산실명제법 위반으로 구속된 박 군수의 동생과 부동산개발업자 김모(50)씨에게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개발제한구역 해제 예상지역에 대한 개발 정보 및 자금을 제공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했지만 뚜렷한 혐의사실은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박 군수의 수사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뒤 추가소환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사진: 8일 땅 투기 의혹으로 대구지검에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된 박경호 달성군수가 밤 늦게까지 조사를 받은후 검찰 출입문을 나서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