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성디지털(대표 허맹·48·김천시 아포읍 인리)은 2000년 설립돼 TFT-LCD 모듈(Module)을 생산하고 있다.
LG 필립스 LCD 협력사로 TFT-LCD 모듈을 전량 납품하고 있으며 2002년 36억, 2003년 127억원의 매출액을 달성, 연평균 250%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기술연구소가 있어 LCD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국 현지에도 공장을 설립, 올해 매출이 300억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조만간 고유브랜드를 출시해 부가가치를 높일 방침.
허 대표는 1981년 (주)행성디지털의 모회사인 (주)행성사에 입사, 1994년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2000년 행성디지털과 행성화학 등을 설립, 겸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