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포항에도 범죄 피해자를 위한 지원센터가 설립된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범죄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받은 피해자에 대한 전문가 심리상담과 신체적 피해에 대한 의료서비스, 피해가정의 생계보호와 자립지원 등 업무를 담당하는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를 내년 1월 5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되는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순수민간자원봉사단체로 법조계와 의료계, 종교계, 교육계, 언론계, 문화계 등 지역의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1970년대에 범죄피해자를 위한 지원센터가 설립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지난해 5월 구미와 김천에 국내 최초로 설립됐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