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차상위계층 일제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은 오는 30일까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일제조사를 벌인다.

△생활형편이 어려워 주위의 도움을 받고 있는 가구 및 영구임대주택 등 관리비체납가구 △갑작스런 실직·사고 등을 당한 가구 △ 정 함께 나누기운동 사업으로 후원 혜택을 받고 있는 가구 등이 대상이며, 가족사항 및 취업상태와 주거실태, 건강상태 등 가구별 특성을 조사할 예정이다.

최저생계비 이하 취약계층은 즉시 수급자로 선정·보호하며, 수급자 선정기준을 초과하는 차상위계층에 대해서는 차상위 의료급여 책정 및 자활사업 참여, 경로연금·보육료를 지원키로 했다.

또 구청이 벌여온 '정 함께 나누기 사업'을 통해 후원자와 결연을 맺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