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이용기) 주최 '2005 천주교 대구대교구 신년교례회'가 1일 오후 교구청 내 가톨릭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문희 대주교와 최영수 보좌주교를 비롯해 각 대리구 주교 대리와 성직자, 신자 등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이문희 대주교는 "평신도들이 제각기 처한 위치에서 '말씀과 성체로 일치되는 공동체를 이루자'는 올해 사목지침을 능동적으로 이행한다면 성숙한 신앙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