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 대구 여성 신년 교례회'가 5일 오전 대구은행 본점 강당에서 조해녕 대구시장과 여성 지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배근희) 주최로 열렸다.
'생활 속의 평등 문화! 건강 가정, 건전 사회! 우리 지역의 발전은 여성의 힘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배근희 대구시 여성단체협의 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가정의 주체인 여성이 올바른 소비생활과 건전한 생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세상을 바꾸는 힘! 경북 여성에게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경자)가 주최한 '2005 경북도 여성 신년 교례회'가 6일 오전 11시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도내 여성 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경자 회장은 신년 인사에서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보호, 저출산 해소를 위한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수기자 stel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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