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소방본부(본부장 함성웅)는 6일부터 10일간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발생한 전동차 방화사건과 관련, 대구 지하철 역사 및 전동차 특별안전점검에 나선다.
소방본부는 소방·전기·가스·지하철공사 요원으로 구성된 전문 점검반을 구성해 지하철 1호선 30개 역사, 2호선 공사장, 전동차와 차량기지에 대한 점검을 벌여 미비점을 즉시 보완토록 할 계획이다.
또 승객 대피계획, 초동조치계획, 전동차·역사·사령실·소방서 간 비상연락망 등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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