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폭행 혐의 개그맨 등 2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11일 술 취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인기 개그

맨 A(29)씨와 A씨의 전 매니저 B(24)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6일 오전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C(23.여)씨의 오

피스텔에서 술에 취한 C양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성관계 사실은 시인하나 성폭행 사실은 완강히 부인하고 있

고 B씨는 성관계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등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12일 고양지원에서 있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