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벨리스 코리아'로 알칸대한'회사명 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대의 알루미늄 압연 업체인 알칸대한이 올해부터 노벨리스(Novelis)코리아로 회사 이름을 변경했다.

회사 측은 "모기업인 알칸사의 압연사업부가 독립되면서 새로운 회사이름이 노벨리스(Novelis)로 바뀌었기 때문"이라며 "노벨리스(Novelis)는 새로움(novel)과 속도(velocity) 및 정확성(precise)을 뜻한다"라고 밝혔다.

1999년 캐나다의 알칸과 국내의 대한전선이 합작해 설립한 알칸대한은 울산과 영주에 알루미늄 압연제품 생산시설을 갖추고 생산품을 국내외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홍콩 싱가포르 도쿄 베이징 등 해외지사를 통해 6억1천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려 제41회 무역의 날 6억 불 수출탑과 동탑산업훈장(존스 모리슨 대표이사)을 수상했다.

영주·마경대기자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