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공장·마트 등 불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새벽 달서구 일대에서 불이 잇따랐다.

새벽 4시30분쯤 상인동 ㅂ섬유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내부를 태워 1천4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새벽 4시53분쯤 본리동 ㄷ마트에도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발생, 내부를 태워 58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다. 또 오전 6시44분쯤 월암동 성서공단 내 한 자동자부품공장에서도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공장내부 샌드위치 패널 등 340만 원 상당을 태운 뒤 20분 만에 진화됐다.

달서소방서 관계자는 "날씨가 춥고 건조해 곳곳에서 불이 발생하기 쉬운 여건"이라며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