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개발 기획단 설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 경북도지사 촉구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21일 이해찬 국무총리를 방문해 동해안 개발 기획단 설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이 지사는 "낙후된 동해안의 종합개발을 위한 전담 조직의 설치가 시급하다"면서 "동해안 U자형 중점개발을 총괄하는 동해안 개발기획단을 국무총리실 직속기구로 설치해 달라"고 이 총리에게 요청했다.

이 지사는 또 세계적인 문화유적지인 앙코르와트에서 2006년 개최하기로 캄보디아와 공동 추진 중인 2006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대한 정부의 협조를 구했다.

이 지사는 또 "경북도가 지방 최초의 국제기구 본부로서 동북아 자치연합(NEAR) 상설사무국을 오는 5월 개소할 예정이며 동북아 지방외교에서의 국제교류 협력 거점으로 동북아연합센터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도 바랐다.

이 지사의 총리 방문은 지역 현안을 국가정책과 중기재정운영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