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센터-불로동과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 노원동에 있는 (주)홈센터(대표이사 박철웅·왼쪽)는 25일 불로봉무동사무소와 자매결연을 하고 매달 100만 원을 후원, 저소득층 40가구에 두달에 한번씩 20kg의 쌀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체육대회 등 동네 행사가 있을 때에도 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동사무소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저소득층 가구를 선정해 다음달부터 전달키로 했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