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센터-불로동과 자매결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 노원동에 있는 (주)홈센터(대표이사 박철웅·왼쪽)는 25일 불로봉무동사무소와 자매결연을 하고 매달 100만 원을 후원, 저소득층 40가구에 두달에 한번씩 20kg의 쌀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체육대회 등 동네 행사가 있을 때에도 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동사무소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저소득층 가구를 선정해 다음달부터 전달키로 했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