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토의정서 발효기념 시민토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너지시민연대와 대구녹색소비자연대는 오는 16일 세계기후변화협약 실천지침인 '교토의정서'가 발효됨에 따라 17일 오후 7시20분 대구흥사단 강당 쾌재정에서 '교토의정서 발효기념 시민토론회'를 연다.

대구에너지시민연대(대표 최현복)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기후변화협약의 시대,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에너지절약형 사회를 위한 정책제시 △시민실천과 재생가능한 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사용습관 바꾸기 △교토의정서에 따른 지자체, 기업, 시민단체 등의 다양한 대응책 마련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지구환경센터 토시아키 이치노세(Toshiaki Ichinose) 책임연구원과 김해동 계명대 환경학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며 구영수 대구시 환경정책과장, 곽홍탁 환경교육연구회장, 정현수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 김충환 대구시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053)428-9798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