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받은 화물차 기사 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새벽 3시20분쯤 북구 제2 팔달로 칠곡 IC 100m 앞에서 1t 화물트럭이 운행 중 가로등을 들이받아 운전사 유모(43)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유씨가 차를 몰다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에 앞서 8일 새벽 1시20분쯤 북구 고성 3가 시민운동장 앞에서 뉴EF쏘나타 택시와 옵티마 택시가 충돌, 택시기사 이모(59)씨 등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