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패 부린 남자 독극물 먹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7일 평소 알고 지내던 남자에게 독극물을 태운 물을 마시게 해 중태에 빠트린 혐의로 배모(50·여·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배씨는 3년 전부터 알고 지낸 김모(62·수성구 수성2가)씨가 15일 밤 10시30분쯤 자신이 일하는 포장마차에 찾아와 행패를 부리자, 홧김에 김씨의 집에 찾아가 술에 취한 김씨에게 양잿물 재료인 가성소다를 물컵에 태워 마시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