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정 에너지 경쟁력 강화 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가스協회장 연임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최근 발효된 교토의정서로 인해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앞으로 도시가스의 안전 공급, 지속적인 사업기반 구축과 확대를 통해 가스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내 에너지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18일 열린 한국도시가스협회 이사회 및 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친환경 사조를 도시가스산업 발전으로 연결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2002년 8대 회장에 이어 이번 9대 회장에 연임돼 2008년까지 한국도시가스협회장을 맡게 됐다.

한국도시가스협회는 전국 944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보급하는 전국 33개 도시가스사의 협의기구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