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정 에너지 경쟁력 강화 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가스協회장 연임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최근 발효된 교토의정서로 인해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앞으로 도시가스의 안전 공급, 지속적인 사업기반 구축과 확대를 통해 가스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내 에너지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18일 열린 한국도시가스협회 이사회 및 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친환경 사조를 도시가스산업 발전으로 연결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2002년 8대 회장에 이어 이번 9대 회장에 연임돼 2008년까지 한국도시가스협회장을 맡게 됐다.

한국도시가스협회는 전국 944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보급하는 전국 33개 도시가스사의 협의기구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