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정 에너지 경쟁력 강화 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가스協회장 연임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최근 발효된 교토의정서로 인해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앞으로 도시가스의 안전 공급, 지속적인 사업기반 구축과 확대를 통해 가스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내 에너지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18일 열린 한국도시가스협회 이사회 및 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친환경 사조를 도시가스산업 발전으로 연결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2002년 8대 회장에 이어 이번 9대 회장에 연임돼 2008년까지 한국도시가스협회장을 맡게 됐다.

한국도시가스협회는 전국 944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보급하는 전국 33개 도시가스사의 협의기구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