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청도·영덕 단체장 9대 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30 재보선 공천신청 마감

한나라당이 지난 19일 4·30 재·보선 후보공모를 마감한 결과 경북도내의 경산시장, 청도군수, 영덕군수, 영덕 도의원 선거에 모두 31명이 공개 혹은 비공개로 신청해 선거구별 경쟁률이 평균 8대 1에 육박했다.

한나라당은 이번 주에 중앙당 공천심사위를 소집, 결격 사유 조사를 통해 선거구별로 5배수 이내로 신청자들을 압축하고 여론조사를 벌여 내달 중순까지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신청자들의 연령은 40대에서 60대이며, 정계와 관계 경제계 학계 등을 망라했다. 또 후보 내정설 파문에 휩싸였던 영덕군수 선거에는 후보신청 마감일인 19일에 몰렸다.비공개 신청도 적지않아 경산시장에 3명, 청도군수와 영덕군수에 각 1명이 있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