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견직물공업협동조합은 23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137명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36차 정기총회를 열어 박노화(대준글로벌 대표·사진) 현 이사장을 재선임하고 15대 이사로 송세영(삼용화섬 대표)씨 등 29명을 새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조합 명칭을 현 '견직물'에서 '섬유직물'로 바꾸는 것을 의결해 앞으로 중기협중앙회 대구지회의 추천과 대구시의 정관변경 승인 절차만 남겨두게 됐다.
조합은 또 올해 사업계획으로 '해외마케팅 사업'을 통한 업체들의 수출 지원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재교기자ilmar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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