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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서관 '풍년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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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봉곡동과 선산읍에 대규모 도서관이 들어선다.

봉곡도서관은 구미시 봉곡동 197 도시근린공원내 3천581평에 사업비 75억 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3층 열람석 1천석 규모로 건립된다. 상주인구 5만6천명에 이르는 인근 봉곡·도량·원호동 어린이들의 학습 및 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고 어린이도서관의 선진모델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산도서관은 선산읍 동부리 318-3일대 1천322평에 5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열람석 600여석 규모로 건립하며 오는 8, 9월쯤 착공할 예정이다.

현재 구미지역에는 형곡동 구미시립도서관, 원평동 도립 구미도서관과 선산과 인동 시립도서관 분관이 있지만 매년 인구가 1만여명씩 늘어나면서 도서관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지적돼 왔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사진설명 : 구미 봉곡도서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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