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 당뇨환자가 남성보다 심장병 위험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뇨병을 앓고 있는 여성은 대표적 심장질환인 관상동맥질환(CHD)으로 사망할 위험도가 같은 질환을 가진 남성에 비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제2회 여성 심장병 국제학회에서 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2.5배 이상 심장병 사망 위험도가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는 당뇨병이 관상동맥질환을 일으켜 사망할 수 있는 확률이 당뇨가 없는 남성에 비해 약 1.9배가량 높았다.

협회는 특히 여성의 당뇨병이 심장병을 일으켜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관성은 같은 조건의 남성보다 약 50%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