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도교 이철기 교령 사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도교의 수장인 이철기(李哲基·68) 교령이 3월 1일자로 교령직에서 물러난다고 천도교 중앙총부가 28일 밝혔다

이 교령의 사임은 지난달 14일 열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주최의 행사에 참석해 문선명 총재의 '평화의 왕' 추대식에서 추대사를 한 것이 발단이 됐다.

서울교구 임원들은 "이 교령의 이 같은 행보는 천도교 위상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라며 최근 천도교 감사원에 청원서를 제출했고, 이에 이 교령은 사임서를 제출했다.

천도교 교헌에 따라 김동환 종무원장이 교령 대행직을 수행하게 되며, 천도교는 6개월 이내에 새 교령을 선출해야 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