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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앤 골리앗' 한국 1호점 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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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팬시 브랜드인 '데이비드 앤 골리앗(David & Goliath)' 한국 1호점이 최근 동아백화점 수성점 7층에 문을 열었다. 미국의 스튜피드 팩토리의 문화캐릭터 팬시 브랜드.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개인의 감성을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 주고객은 여고생'여대생 및 키덜트를 추구하는 성인 여성이며 미국적 캐릭터를 이용한 생활용품과 액세서리 잠옷 속옷 시계 문구류 등 230여 가지에 이르는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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