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영천 청제(菁堤)와 문경 '의병장 신태식 생가지(生家址)'를 도 기념물로 지정하기로 했다.
또한 구미에 있는 '구미 약사암 석조여래좌상'과 '용암 박운 효자 정려비'를 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포항시 소재 '보경사 서운암 부도군'을 문화재자료로 각각 지정하기로 했다.
이 밖에 문경의 '변동식 가옥'과 '청산재', 영덕 '오촌리 냉천고택', 영덕 '운산서원 강당', '예천 '심수정' 등 5개소는 문화재 자료 심의대상으로 선정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