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영천 청제(菁堤)와 문경 '의병장 신태식 생가지(生家址)'를 도 기념물로 지정하기로 했다.
또한 구미에 있는 '구미 약사암 석조여래좌상'과 '용암 박운 효자 정려비'를 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포항시 소재 '보경사 서운암 부도군'을 문화재자료로 각각 지정하기로 했다.
이 밖에 문경의 '변동식 가옥'과 '청산재', 영덕 '오촌리 냉천고택', 영덕 '운산서원 강당', '예천 '심수정' 등 5개소는 문화재 자료 심의대상으로 선정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