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의 입지와 규모, 연구영역, 발전전략 등에 대한 중간보고회가 8일 오후 3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에 앞선 이날 오전 연구용역을 맡은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 컨소시엄은 연구원, DGIST 이사를 비롯해 대구시와 경북도, 과기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비공개 화상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시와 도 관계자는 "입지 평가 결과를 어떤 방식으로 발표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면서 "후보지 6곳 중에서 어느 곳이 DGIST 설립 지역으로 결정되든 수용하면서 상생(相生)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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