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IST 입지' 보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의 입지와 규모, 연구영역, 발전전략 등에 대한 중간보고회가 8일 오후 3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에 앞선 이날 오전 연구용역을 맡은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 컨소시엄은 연구원, DGIST 이사를 비롯해 대구시와 경북도, 과기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비공개 화상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시와 도 관계자는 "입지 평가 결과를 어떤 방식으로 발표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면서 "후보지 6곳 중에서 어느 곳이 DGIST 설립 지역으로 결정되든 수용하면서 상생(相生)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