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선거 기획단 내달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노 대구시당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연재)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음달 중 당원 10여 명으로 '지방선거기획단'을 만들기로 했다.

대구시당은 4일 경북대 백호관에서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기획단 구성 △빈부격차 해소 등 민생정치 확립(정부 및 대구시 정책 대응) △환경관련 '녹색정치' 지향 등을 중심으로 한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이연재 대구시당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민생정치, 정책정당의 면모를 보여주고 정체된 대구를 변화시킬 새로운 비전을 제시, 이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정당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