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혜향 오르간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혜향(사진) 오르간 독주회가 14일 오후 7시30분 성서 계명대 아담스채플에서 열린다.

성결대 교회음악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한 김씨는 이번 독주회에서는 길랑의 '두번째 모음곡', 바하의 '환상곡과 푸가 사단조', 메시앙의 '오르간 교본' 중 '새들의 노래', 레거의 '바하 아름에 의한 환상곡과 푸가' 등을 연주한다.

현재 목원대 출강 중. 문의 016-540-098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