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3.1℃에 이어 9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4.5℃를 기록, 평년보다 3℃가량 높았다.
8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18.6℃, 포항 17.7℃, 안동 14.1℃, 상주 14.7℃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나타냈고 9일에도 비슷한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오늘은 따뜻한 날씨가 되겠지만 내일 비 소식이 있으며 주말인 12일 대구가 -3℃를 기록하는 등 다시 한차례 봄 시샘 추위가 닥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