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혼자 감당하기 힘든 괴로움 함께 고민해 보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기상담 전화 1577-0199

대구시는 8개 구'군 보건소와 3곳(서구, 남구, 수성구)의 정신보건센터에 자살 등 위기상담을 위한 전국 공통전화(1577-0199)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주간에는 구'군 보건소 정신보건전문요원에게 연결돼 그들이 직접 상담하고 야간과 일요일, 휴무일에는 대구정신병원(630-3020)에서 24시간 상담을 해준다.

대구시 관계자는 "급격히 증가하는 자살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16명의 정신보건전문요원을 배치해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응급의료기관과도 연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구 정신보건센터 053)663-3148. 남구 정신보건센터 053)664-3122. 수성구 정신보건센터 053)756-586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