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서 주부 성추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11일 찜질방에서 잠자는 주부를 성추행한 혐의로 박모(43·대구 북구 침산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10일 오전 7시쯤 북구 매천동 ㄷ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주부 김모(33)씨에게 몰래 다가가 성추행하다 붙잡힌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은 이웃집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신모(72)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신씨는 6일 오후 5시쯤 북구 노곡동 길거리에서 놀고 있는 김모(4)양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