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증권 임시주총, 합병비율 등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투자증권은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우리증권과의 합병비율, 합병사명 등을 확정했다

우리증권 보통주 1주에 대해 LG투자증권 보통주 0.654주가 배정되는 합병비율(주식교환비율)과 새로운 사명 '우리투자증권'이 원안대로 승인됐으며 신임 사외이사로 홍인기 전 한국증권거래소 이사장이 선임됐다.

LG증권은 우리증권을 31일자로 합병해 다음달 1일 공식적으로 우리투자증권으로 출범하며 우리금융지주의 합병사에 대한 지분율은 29.3%가 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