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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무형문화재 전수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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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최근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시지정 무형문화재를 전수하는 전수교육조교 4명과 전수장학생 37명을 새로 선발했다

이로써 대구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조교는 20명, 전수장학생은 60명으로 늘어났다.

전수교육조교는 무형문화재 보유자를 보조하여 전수 교육을 담당하고, 전수장학생은 5년간 전수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은 후 무형문화재 전승과 저변확대 일꾼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구시는 전수교육조교 1인당 연 240만 원, 전수장학생에게는 연 12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분야별로 새로 지정된 전수교육조교는 △날뫼북춤(보유자 김수배) 김종국 △공산농요(송문창) 류시율, 김창환 △소목장(엄태조) 엄일수 등이다.

전수장학생은 △고산농악(정창화) 조성구 등 5명 △날뫼북춤 김세기 등 3명 △욱수농악(김호성) 정진숙 등 2명 △천왕메기(김수기) 김준휘 등 5명 △가곡(권측이) 홍주연 △공산농요 이병선 등 6명 △판소리(이명희) 양수진 등 4명 △살풀이(권명화) 임차영 등 2명 △소목장 노성민 등 2명 △대고장(김종문) 권태숙 △상감입사장(김용운) 정성민 등 3명 △단청장(조정우) 배현근 등 3명이다.

이경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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