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미주개발은행(IDB) 47번째 회원국으로 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가 16일 미주개발은행(IDB)의 47번째 회원국이 돼 앞으로 중남미 지역과의 경제협력 및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IDB는 지난 1959년 중남미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 금융기구로 자본금이 1천1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최고의 지역금융기구다.

우리나라는 지난 79년부터 IDB가입을 추진했는데 현재 역내국으로는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28개국이, 역외국으로는 일본· 독일·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티나 등 18개국이 회원이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가 두 번째 회원국이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