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담보 대출'전단 살포 3천여만원 수수료 챙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21일 '무담보 무보증 대출' 전단을 뿌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서민들을 상대로 대출해 준다고 속여 수수료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김모(3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12월 달서구 상인동 ㅂ아파트 앞 길에서 조모(42·여)씨에게 '500만 원 대출이 가능하다'며 대출신청서를 작성케한 뒤 수수료 명목으로 50만 원을 받는 등 41명으로부터 3천84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