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2월 21일∼4월 30일) 동안 12개 업체를 지정, 나무시장을 운영한다.
나무시장에서는 남천, 동백, 배롱 등 조경수와 감, 밤, 살구 등 유실수, 소나무 잣나무 등 산림수종 등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지역별로는 동구 3곳, 서구 1곳, 북구 2곳, 수성구 2곳, 달서구 1곳, 달성군 3곳 등 12곳이다.
또 시는 대구시청 홈페이지에 '인터넷 나무복덕방'을 개설, 나무 판매자와 구매자와의 직거래를 주선하고 있다.
문의 대구시청 녹지과(053-429-3533).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